교양법학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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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럭셔리 조회 3회 작성일 2020-08-01 12:18: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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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경 변호사] 로스쿨 준비생 및 법학 입문자를 위한 민법 입문강의!!

이나경 변호사시험 민법 입문강의[양창수著, 19年09月]

이나경 변호사의 변호사시험 민법 입문강의[양창수著, 19年09月] 과정입니다.

★ 로스쿨 준비생 및 법학 입문자를 위한 기본3법 입문강의 ★

"지금 바로 시작" 갈수록 힘들어 지는 로스쿨 생활
비법학 로스쿨 입학 준비생을 위한
면접 및 입학대비를 위한 리걸마인드 기초 세우기

법학을 공부하지 않은 그 누구도 듣고 볼 수 있는 강의! 김중연 선생의 민법 기초입문!

김중연 변호사시험 민법 기초입문 강의[著者직강, 16年12月]

- 민법을 처음 접하는 학생이나 수험 민법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해서는 기본 개념의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며, 민법의 기본은 개념과 그 개념을 위한 조문이라는 것은 명약관화합니다. 즉 개념의 정확한 이해 없이는 조문을 분석할 수 없으며, 조문을 분석할 수 없는 상태에서는 구체적 사실에 대한 결론인 판례의 분석이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수험민법을 위한 교재를 개발하고 강의를 하고 있는 필자는 학생들이 당연히 법학의 기초지식과 기본개념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였으나 최근 변호사시험, 법원행시, 법무사, 공인노무사 등 많은 학생들이 개념 확립이 없거나 이를 소홀히 하며 기출을 분석하고 조문과 판례를 단순 암기하고 있는 당황스러운 현실에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현실에 마주하게 되니 필자는 오직 수험만을 위해서라는 이유만으로 많은 학생들에게 무리한 학습을 강요했던 것은 아닌가 하고 자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인식하에 그 동안 시중에 나와 있는 입문서나 개설서와는 달리 민법의 체계와 용어를 이해할 수 있는 순수개념서적을 기획하였습니다. 민법의 개념이 무엇이며, 그 체계는 어떻게 되어 있고, 민법의 개념과 조문의 관계, 조문을 통해 구체적인 사실에 대한 판례의 분석 방법 을 제시하는 등 민법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나 민법을 경험한 학생들에게 넓은 시야에서 그리 고 전체를 유기적으로 볼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본서를 기획하고 집필함에 있어 “쉽게 이해가 될 수 있어야 한다”, “법학을 공부하지 않은 그 누구도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목적을 잊지 않도록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노력하였습니다.

[EBS 인문학특강] 최진석교수의 현대철학자 노자 제1강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humanities/main

특강 명가, EBS의 '업그레이드 인문학'

대한민국 '인문학 열풍', 제대로 불어라!
지금 대한민국의 인문학 열풍은 '지식정보'로 변형된 인문학이다.
인문학이 다른 학문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은 인문학은 '지식'이나 '정보'가 아니란 점이다.
지금까지의 인문학 열풍이 '지식정보'의 단계였다면, 이제 우리는 '인문적 사유방법'의 단계로 업그레이드해야 할 때다.
EBS 인문학특강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적극 반영한다.

'인문적 사고'의 전형을 제시 할 EBS 인문학특강

"인문학특강"이 집중하고 있는 첫 번째 제작 포인트는 '인문학적 인문학특강'이다.
공개녹화로 진행되는 인문학특강은 명강사, 명주제, 명관객이 어우러진 '인문적 사고'의 훈련장이 될 것이다.
제리 : 보물을 발견한 듯 하네요... 망치로 머리를 쎄게 얻어맞은 기분입니다.
Chung Shin : Video link

chuelbong an : 인간이 삶의 수단을 인문학을 기대고 이루어지는가..............
채동식 : 노자 도덕경 1장은 고대 연역법, 삼단논법입니다. 3분이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걸 몇시간이나 강의하시다니 참으로 놀라울 따름입니다.
YungJae Lee : 안녕하세요.
선생님 항상 건강과 즐거운 일과 코로나19 유념 하시고요.
Dominic : 조선일보 논객이시며 문정부 코로나 대처가 세월호랑 똑같다고 하셨군요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04/2020030400009.html
홍인택 : 과학은 물질계 육체를 연구하는 학문이고 인문학은 에너지계 정신를 밝히는 학문이지 않을까요 육체에는 도가있고 정신에는 진리가 있읍니다 도에는 질서가있고 진리에는 원칙이 있읍니다 그러므로 삶과죽음에는 도가있고 진리가 있읍니다 도가 너희를 새롭게하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contemplation : 제가 받아들이기로는 세목을 지워나가고 남은 안목을 기르는것이 바로 인문학의 목적이다로 느껴지네요.
Earline Jorgenson : 33:39
05:17
31:01
예지몽 : 이걸 활성화 하려면 한국교육 방식부터 바꺼야겠죠 ..주입식교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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